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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7월에) 무료 아이폰 앱 다운로드 3위를 기록한 한국.

로볼키 2011. 8. 31. 15:55

트윗에서 보고 파이어폭스 탭에 넣어뒀던 글번역해봤습니다.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의역이 많아요.
잘못 번역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애매한 부분은 괄호 치고 원래 단어를 넣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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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www.distimo.com/blog/2011_08_korea-third-in-terms-of-free-iphone-app-downloads/
번역 by Robolkw


 우리가 6월의 Distimo Publication에서 이미 언급했듯, 애플 앱스토어는 아시아에서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7월의 무료 다운로드 데이터에서 아시아의 우세가 톱3 나라를 덮은 것에서 강조될 수 있습니다: 한국(South Korea)이 미국과 중국에 이은 3위를 차지하며, 영국을 4위로 밀어냈습니다.


   하루에 다운받는 무료 앱들 인구(백만)
 미국  400만 개
 313(백만) -  3억 1300만 명
 중국  150만 개
 1 337(백만) - 13억 3700만 명
 한국  100만 개
 49(백만) - 4900만 명


 몇 가지 사실로 인해 한국의 상황은 특히 매우 흥미롭습니다 : (한국을) 앞서는 두 나라에 비해 한국의 인구는 꽤나 적습니다.((표) 출처 : CIA) 그것은 1인 당 애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횟수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훨씬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한국에는 아이폰이 겨우 2009년 말에서야 출시되었습니다. 2010년 9월에 1백만 대를 팔기까지 9달이 걸렸지만, 2011년 5월에 이미 250만대를 팔았다는 KT의 보고서를 생각해보면 이 수는 1년만에 거의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이 나라에 대해 크게 재미있는 다른 사실은, 톱300개 애플리케이션에서 게임 카테고리를 제외하고 하루 100만 개의 앱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는 점입니다. 이 성과는 너무나 충격적인데, 왜냐하면 (게임 카테고리가 있는) 모든 나라에서 게임 카테고리는 가장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같은 경우 -최근까지- 법에 의해 모든 게임은 게등위-_-에 의해 심사받고 승인받아야 했습니다. 이런 복잡한 제한에 대한 결과로(in reaction to), 애플은 - 그리고 구글도 - 그들의 앱스토어에서 게임 카테고리를 제외했습니다. 이것은 또, 분명히 가능한 방법으로, 몇몇의 개발자들이 제 2의 해결책으로 그들의 게임을 '엔터테인먼트'로 분류하는 방법을 사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오픈 마켓"이라 불리는 법안이 7월부터 발효되면서, 한국의 앱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를 되돌려놓는게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애플과 구글은 아마 곧 그들의 게임 카테고리를 다시 열 것으로 보입니다.


 또다른 중요한 지역적 요인은, 무료 앱과 유료 앱의 비율의 차이입니다. 한국의 전체 다운로드 횟수의 꾸준한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주로 무료 앱 때문입니다 : 유료 앱 다운로드의 비율은 여전히 유럽이나 미국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이것 모든 아시아 국가에서 나타나는 경향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현지 앱 개발자들(publishers)이 톱300을 지배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또다시 '현지화'가 그 지역에서 유명해지는 핵심 요인임을 알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Borbala Bakon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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