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달쯤 전에 이런 글을 봤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미국이나 호주 같은 곳에 관광이 아니라 살러 가게 되면 얼마 가지 않아 권태에 압도됨— Mafinacc (@Mafinacc) March 27, 2026 인용에는 이에 동의하는 사람도,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었고, 짧게나마 미국에서도 호주에서도 살았던 제 입장에서 이 주제에 대해 글을 써보면 흥미롭겠다 싶어서 저장해뒀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얘기를 짧게 풀어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권태에 압도되지 않았어요.다만 이건 상황에 따라 다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우선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 호주에서의 썰을 풀어본다면, 이 블로그의 애독자(?) 라면 아실 것. https://me.tistory.com/category/Exchange%..